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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멍에가 가장 가볍고 편하고 유익하다.♣ 2018-01-06 15:38:23
작성인 afcverj577 조회:66     추천: 3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태복음 11:28~30) 하신 말씀의 뜻은,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짐 지운 짐(멍에, 교훈)이 세상 어떤 사람의 교훈(멍에, 짐)보다 짊어지기(지키기)가 가볍고 편하고 유익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이와는 정반대로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모순된 현상입니다. 이 시대의 신학자들이 신자들에게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가르치고 그 대신 예수님이 하신 일을 믿는 믿음만으로 사람이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껏 예수님의 말씀이 아무리 지키기 어렵고 또 난해하더라도 그 모든 말씀은 반드시 믿음으로 지켜야 할 말씀으로만 생각하였을 뿐, 추호라도 그 말씀을 지키지 않기 위해 달리 해석하거나 아니면 지키기 어려운 말씀들로 취급해 신앙생활에서 빼 버리려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위의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세상 어느 부모나 선생이나 전략가나 통치자들이 자기 자녀들이나 제자들이나 부하장졸이나 국민들에게 지시하고 가르친 교훈과 법령보다 훨씬 지키기 쉽고 편하고 유익한 계명들일 뿐, 결코 지키기 어렵다하여 달리 해석하거나 신앙생활 속에서 빼 내려 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 말씀이 세상 어느 교훈들보다 지키기 쉽다고 하는 것을 믿음으로 실행해 따르려고 하여도 워낙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어렵게 취급하는 일이라서 저조차도 지금에 와서는 예수님의 그 같은 말씀은 자신의 능력만을 기준하여 하신 말씀이지, 우리 같은 연약한 사람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말씀으로 취급하였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신학자들이 가르치는 신학 이론, 곧 사람이 예수님의 공로를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을 뿐,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는 율법적인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하는 쪽으로 제 마음이 한 때는 기울어졌습니다.

 이때마다 저는 소스라쳐 놀라 내가 왜 이렇게 타락하였나 자책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려 하지 않는 제 마음의 정체가 무엇인가를 밝히려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을 제 생활 속에서 빼 버리게 하거나 달리 해석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 규명하려 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드디어 제가 고민하는 문제들을 해명해 주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육신적으로 지키기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다만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흥미를 못느끼는, 즉 지키고 따르고자 하는 의욕을 못느끼게 하는 죄가 바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일을 고통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을 적발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씀이 얼핏 보면 세속의 모든 욕망들을 초월한 신선들이나 지키고 행하여야 할 말씀들로만 보입니다. 욕심을 버려라, 양보하라, 참으라는 말씀들이 주축이 되어 이웃들과의 생존경쟁 속에서 모든 걸 포기하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이 모든 말씀들은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성품과 지위에 이르지 않는 내용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로 으뜸 되고자 다투는 것을 보시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태복음 20:27) 하셨습니다. 역설적인 내용 같지만 집안의 으뜸된 부모는 자식들에게 일평생 종이 되어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민의 부모되신 예수님은 뭇 사람의 종이 되어 섬기고 있으나, 기존의 세상 사람들은 김일성 일가들 같이 뭇 사람들을 지배장악하는 왕이 되려 합니다. 예수님의 종 노릇과 김일성 일가들이 자행한 폭군 노릇 중 어느 것이 쉽고 편하고 유익해 보입니까? 하나님은 부모의 심정으로 사단을 정성껏 꾸미고 가꾸었는데, 사단은 자신이 하나님보다 뛰어나려고 하나님을 거짓으로 모함해 짓밟아 꺾으려 하였습니다. 이들 중 누가 으뜸의 지위에서 만민의 추앙을 받아야 합니까? 그리고 부모가 자녀를 돌보는 것과 자식이 부모를 반역하는 일 중 어느 것이 심령적으로 쉽고 편하고 유익합니까?

 육신적으로 쉽고 편한 것은 분명 남에게 섬김을 받는 일이지만, 사단 같은 악종들은 남을 섬기는 일이 아무리 심령적으로 떳떳하고 의롭고 선하게 정당하게 보여도 그의 마음은 그러할 흥미와 의욕을 전혀 느끼지 않기 때문에 남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이 죽기보다도 더 어렵고 힘든 일로 보여 결국 남들 위에 군림해 섬김 받는 일만 찾게 되었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사도행전 20:35)는 말씀을 생각해 보십시오. 주는 일은 심령에 기쁨이 넘쳐 나지만, 받는 일은 죄스런 마음이 옥죄어 듭니다. 그래서 도적 맞은 자는 심령이 편하여도 훔치고 강탈한 자는 불안공포로 지새웁니다.

 전쟁하는 일에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병법이 세상 어느 전략가들의 전략과 병법보다 쉽고 편하고 안전합니다. 즉 죽을 각오를 하고 싸우면 끝내 살게 되지만, 죽지 않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처참한 죽음과 패배와 고통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 한 사람이 죽는 일로 천하만민을 살리려 하셨지만, 사단의 종된 김일성 일가들은 천하만민을 다 죽게 만들고 자기 한 사람만 살아남으려 합니다. 사단의 이같은 몰지각한 전략은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모든 것들을 지옥불에 들어가게 만들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전략은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모든 군병들을 천국에 이르도록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지키고 순종하는 것으로 죽음마저 정복해 이겼으나, 세상 사람들은 반만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생체실험해 죽여 가면서도 아직도 죽음을 정복해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사람에게는 죽음을 이기고 정복하는 일보다 더 크고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온 인류가 반만년 동안 힘써 찾아도 그 길을 발견치 못하였으나 예수님은 33년의 짧은 생애 동안에 그 길을 찾아 발견하였으니 이것 하나만 보아도 예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가르쳐 주신 교훈이 세상 그 어느 부모나 성자나 위인이 가르쳐 준 멍에와 짐보다 몇천만 배나 더 가볍고 편하고 유익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신앙인들은 지금껏 신학자들과 목사님들로부터 예수님의 말씀만은 사람으로서는 결단코 지키고 실행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멍에와 짐)으로만 배워 알고 있었으니 이런 지옥불구덩이에 던져질 반생명의 인간들이 세상 천지에 또 어디에 있습니까? 가장 지키기 쉽고 실행하기에 편하고 유익된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지킬 수 없고 실행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으로만 곡해해 가르쳤으니 이들이 바로 성경말씀을 가장 무시하고 적대해 가르치는 허가난 이단자, 곧 이 시대의 신학자들과 그들의 제자된 교회 목사들입니다.

 사람이 가장 지키고 실행하기에 쉽고 편하고 유익한 예수님의 말씀을 저들이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지키고 실행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로 취급해 가르친 것은, 자신들의 마음이 아직도 죄악의 원흉인 사단에게 사로잡혀 좌우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사단 같이 지혜롭고 능력 있는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치 않는 이유는, 단순히 지혜와 능력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할 흥미와 의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즉 사단이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할 때애는 흥미와 의욕이 전혀 없었으나, 하나님을 미워해 대적하고자 할 때에는 흥미와 의욕이 불일듯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도 흥미와 의욕이 없는 일이 가장 실행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사단만큼 아름답고 지혜롭고 능력이 뛰어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만큼 쉽고 편하고 유익한 일도 없다는 것도 깨달았어야 합니다. 그런 그가 하나님을 반역해 대적하는 일들에 대해 흥미와 의욕을 가졌기 때문에 그의 모든 삶은 일순간도 평안할 수 없고 항상 하나님께 대한 죄책감에 뒤쫓기게 되었습니다. 자기 딴에는 자신의 계략이 성공으로 보였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 같이 자신의 생명을 옥죄는 자충수에 불과하였습니다. 김일성 일가들이 하나님의 복으로 자생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을 70여 년이 지나도록 무너뜨리고자 온갖 수단방법을 다 동원해 핵무기를 개발하고 땅굴을 파 놓아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 모든 일들이 자기 무덤을 파는 자충수에 불과할 뿐입니다.

 저들 김일성 일가들이 사람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쉽고 편리하고 유익된 예수님의 말씀을 팽개쳐 버리고, 사람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어렵고 힘들고 무익한 공산주의 철멍에와 바위짐을 지고 이웃의 분복을 도적질하고 강도질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에 등극하신 줄도 모르고 여전히 마적 떼 노릇으로 잘먹고 잘살려 하다니… 시대를 분별치 못하여도 어찌 이다지도 분별치 못할 수 있습니까? 무릇 그를 도우는 나라는 아무리 부강하여도 김일성 일가들의 형벌에 동참하게 되며, 또 그를 지지하는 자가 아무리 이 시대에 뛰어난 변론과 지식을 지녔다 하더라도 그의 말과 변론은 죽은 자의 입에서 풍겨나는 악취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그리스도인이든 불신자이든 간에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는 일이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이라 하여 금하게 하는 자들은 모두다 국민으로서 국법을 지키고 실행하며 살아가는 일은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로 선전선동하는 종북 세력들과 같은 자들입니다. 사실을 왜곡하는 자는 현실을 거역하는 미치광이들입니다. 대한민국에 거하는 사람으로서 국법을 지키고 실행하는 일을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로 취급하는 자들이 바로 반역자들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이 주신 멍에와 짐을 지는 일이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로 취급해 가르치는 신학자와 목사들은 모두다 영적인 이적행위자들입니다. 회개하여야 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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