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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를 통해 본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출제 경향 전망 2016-06-13 22:12:32
작성인 hakpon 조회:587     추천: 43

[6월 모의평가를 통해 본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출제 경향 전망]

 

올해부터 문·이과 공통 시험으로 치러지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국어 영역의 출제 경향이 비로소 드러났다. 당해 출제 기조와 난도를 제시하는 6월 수능 모의평가(이하 ‘모평’)을 통해서다. 6월 모평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출제한다.
 

수험생들은 이번 6월 모평 국어 영역에서 전에 없던 출제 유형을 목격했고, 문·이과 계열별로 낯선 지문과 유형도 경험했다. 전문가들은 “6월 모평을 통해 이번 수능 국어 영역 출제 경향의 윤곽이 드러난 것 같다”며 “앞으로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올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해당 영역 대표 강사들의 도움으로 ‘2017학년도 국어 영역 대비 학습법’에 대해 정리했다.

 

◇국어 영역 고득점 열쇠는 ‘긴 지문 공략’

 

이번 6월 모평 국어 영역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사항은, 종전보다 문항의 지문이 훨씬 길어졌다는 것이다. 이원준 메가스터디 국어 영역 강사는 “그동안 국어 영역의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를 보면 지문의 글자 수가 보통 1300자 내외(띄어쓰기 포함)였다. 하지만 이번 6월 모평 국어 영역에선 28~33번 문항(과학·예술) 지문의 글자 수가 무려 2473자에 달할 정도로 길어졌다. 이는 주로 대학생이 치르는 법학적성시험(LEET) 언어이해 영역 지문 수준이다. 지문이 길어지면서, 그에 딸린 문항 수도 최대 여섯 문항까지 확대됐다. 종전엔 대개 다섯 문항까지였다. 유형의 난도를 떠나서 다수의 수험생이 긴 지문과 한 번에 많은 문항을 소화해야 하다 보니 껄끄럽게 느꼈을 것이고, 그 영향이 다른 문항에도 미치면서 전체적으로 어렵게 느꼈을 것”이라고 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수능 국어 영역 고득점의 열쇠는 긴 지문 공략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홍준석 스카이에듀 국어 강사는 “6월 모평을 통해 본 평가원의 의도는 앞으로 수험생들에게 긴 글을 읽히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담긴 의미를 해석해보면 글에 대한 이해력을 좀 더 강조하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긴 지문을 풀기 위해선 글의 흐름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문단을 쪼개 각각 주제를 설정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길 권한다. 긴 지문을 자주 보는 연습도 중요하다. 2006학년도 이전 수능 국어 영역 문항에 이 같은 형태의 지문이 나온다. 최근 3년간 경찰대 시험에 출제되는 지문을 보는 것도 좋다. 이는 최근 출제 경향과 긴 지문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융합형 지문에 대한 적응력 키워야

 

이른바 융합형 지문의 등장도 눈여겨봐야 한다. 이번 모평에선 가장 긴 지문이 과학과 예술이 겹합된 형태로 출제됐고, 중세국어에 대해 묻는 11~12번 문항은 비문학 지문 형태로 나왔다. 25~27번 문항도 고전시가와 비문학(논문 자료)를 연결해 냈다

 

권규호 이투스 국어 강사는 “융합형 지문도 긴 지문과 마찬가지로 학생들의 독해력을 더 요구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수능에 이러한 형태는 거의 나온다고 봐야 한다. 앞으로 이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홍 강사는 “소설과 희곡·시나리오 등 극장르의 결합과 같이 융합형 지문은 정말 다양하게 출제될 수 있다. 따라서 지문을 논리적으로 파악하고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해졌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해당 유형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독서를 꼽았다. 홍 강사는 “융합형 문항의 등장으로 단순히 문제에 제시된 내용만 보거나 기술로 푸는 건 어려워졌다. 답의 근거를 지문에서 확실히 찾아내야 하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실수하지 않고 풀기 위해선 독해력이 아주 중요하다. 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역시 독서다”라고 했다.

 

이 강사는 “변별력을 갖춘 문항은 대개 과학과 특정 유형이 결합한 지문에서 나올 것이다. 평소 과학 관련 교양 도서를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된다. 짧은 글이라도 읽으면 좋다. 과학 관련 기사나 기출문제나 모의고사에 과학 지문만 모아둔 것을 꼭 보길 바란다”고 했다.

 

권 강사는 “그동안 모의평가나 수능에서 국어 영역이 어렵게 출제됐다고 평가받았을 때는 긴 지문이나 신유형이 등장했을 때다. 하지만 대부분 지문만 낯선 것이지, 그동안 출제됐던 유형에서 그대로 나왔다. 수험생들은 생소한 유형이 등장해도 당황하지 않고 집중해서 풀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얘기다. 남은 기간 긴 지문을 해결할 수 있는 독해력을 반드시 키우고, 융합형 문항에 대응할 수 있는 기출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풀어 적응력을 키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고 했다.

 

[김재현 조선에듀 기자 edu.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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