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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기말고사 시험 대비 공부전략과 비법 2016-04-20 19:47:45
작성인 chaos 조회:519     추천: 39

공부는 열심히 배우는 단계+열심히 공부하는 단계+시험을 잘 보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도 시험 잘 볼 전략은 없이 열심히 공부만하면 막연히 잘 될 거라고  믿었다가는 실전에서 힘을 못쓴다. 내신시험은 성적이 오른 사람과 떨어진 사람만 있다. 모두들 최선을 다했는데도 말이다. 결과는 소리 없는 노력과 전략의 산물이다. 과정 없이는 결과도 없지만 결과 없는 과정은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그래서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시험을 보고 결과를 받아보면서 얻은 한 가지 결론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공부 잘하는 친구가 꼭 시험을 잘 보는 게 아니란 것이다. 물론 잘 볼 가능성은 제일 높다. 하지만 시험은 역시 시험적응력이 좋아야 잘 본다. 시험을 잘 보는 것과 공부를 잘 하는 것은 별개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평소에 공부에 소질을 보이다가도 시험만 보면 고득점을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 반대로 평소엔 두각을 보이지 않지만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는 학생들도 있다. 이런 현상의 근원은 바로 시험에 맞는 공부를 하는가 여부에 달려있다. 그래서 세 명의 학생이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는 한명은 실력뿐만 아니라 시험적응력도 좋은 사람들이다. 반면 준비가 되었어도 나쁜 결과를 얻는 두 명은 실력만 있을 뿐 시험적응력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런 시험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시험 전략을 알아보기로 한다.  

 

시험문제는 뒤에서 더 많이 나온다.-고득점 전략

 기말 고사는 중간고사와 다르다. 범위도 더 넓고 과목도 여러개이며 중요한 내용들이 더 많이 출제된다. 공부를 해보면 알겠지만 늘상 중요한 것들은 뒤에 배운다. 이상하리 만큼 그렇다. 그리고 1~5를 공부하고 보는 시험과 그 후 1~15를 배우고 보는 시험을 비교해 보자. 보통 학생들은 1~5를 공부했는데에도 또 1~5를 공부하고 나서 6~15를 공부한다. 그러다 시간 없으면 뒤에 나오는 것은 포기해버린다. 그런데 문제는 뒤에서 다 나온다. 낭패다. 꼭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1~5 범위의 중간고사를 보고난 후, 1~15 범위의 기말고사를 본다면 1~5에서 10%, 6~10에서 30%, 11~15에서 60% 이런 비율로 문제가 출제된다. 뒤로 쏠린다. 그러니까 앞에 부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문제는 거의 다 뒤에서 나오거나 앞뒤 내용을 합쳐서 출제되니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이다. 명심하자 뒤로 갈수록 뒤에 배운 내용들이 중요하다는 점을.

 

1. 기출문제 사이트를 활용할 것-고득점전략

 시험에 가장 효과적인 전략중에 하나는 기출문제 풀어보기다. 공부가 어느 정도 단계에 이르면 반드시 기출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시중에 나온 기출문제집을 사서 풀어봐도 좋고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문제를 풀어봐도 좋다. 단, 답을 맞추고 기뻐하는데 집중하지 말고 어떤 식으로 어떤 내용이 시험 문제로 출제되는지를 집중해서 살펴봐야 한다. 문제는 A라는 방향으로 나오는데 나는 전혀 다른 B라는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다면 수정이 필요하다. 단, 스스로 공부해보기도 전에 기출문제에 맞춰서 공부하다가 시험 완전 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기출문제를 살펴보는 것은 공부한 내용이 어떤 식으로 문제화 되는지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 위한 목적이 크다. 공부를 선별적으로 하기 위해서 기출문제로 출제된 내용만 골라 공부하기 위한 게 아니다.

 

2. 시험 대비 스케줄을 짜서 실행할 것

 

1) 시험을 잘 보려면 공부 다이어리 써야 한다.

시험 준비기간과 시험 보는 기간 동안에 공부할 순서와 분량 그리고 시간을 계획해두어야 한다. 그래야 마음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자기만의 공부다이어리를 써야 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을 써도 좋고 아니면 자기만의 수첩을 써도 좋다. 반드시 준비계획을 세우고 시험공부를 해야 한다.

 단, 주의할 점이 있다. 준비 기간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안 된다. 학생들을 관리해보면 어떤 학생들은 너무 오랫동안 시험에만 맞춰서 준비를 하는 경우가 있다. 많이 오래 공부하면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시험 직전에 마음이 풀어져서 정작 시험을 망치는 경우를 본다. 적절한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나머지 시간에 해야 하는 다른 공부들도 많기 때문이다. 중간기말고사는 2~3주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가면 충분하다. 나머지 기간에는 기본과목이 되는 영어, 수학, 국어 과목을 자기만의 페이스로 공부해야 한다. 

 

2) 시험을 잘 보려면 최소한 전 범위를 3순환해야 한다.

 시험 전에 계획을 꼼꼼히 짜서 반복하여 공부한다. 물론 계획 초기 단계에서는 주요과목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 계획 중간단계에서는 주요과목과 기타과목을 비슷하게 공부한다.

 마지막으로 시험 직전과 시험기간 중에는 기타과목을 완벽하게 암기하는데 시간을 들이면 좋다. 물론 주요과목은 이전에 이미 완벽하게 공부해서 시험기간에는 복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최상위권 학생중에 5순환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다.

 

3. 시험 적응력을 위한 실전 훈련을 꼭 할 것-고득점전략

 

1) 지뢰를 피해야 살아남는다.

 어떤 과목의 시험이든 한 두 문제 때문에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가 있다. 출제를 하다 보면 일부러 이런 문제를 섞어 두게 되는데 여기에 걸려들면 시험을 망치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 문제집을 풀 때로 어려워서 잘 못 풀겠는 문제는 과감히 별표 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안 풀리는 문제를 붙잡고 계속 풀다가 시간부족으로 시험 전체를 망치면 안 되기 때문이다. 끝까지 풀고 난 후 다시 보면 생각이 정돈 되서 풀리는 경우가 많다.

 

2) 문제풀이에 나만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

 한 문제를 몇 분 안에 못 풀면 넘어간다든가, 몇 번 문제까지 몇 분 안에 푼다든가, 못 푼 문제는 몇 번까지만 다시 생각해보겠다 라는 등 자기와의 약속을 해두면 과감히 풀 수 있다. 반대로 이런 것들을 정해두지 않으면 실전에서 막히거나 시간이 부족할 경우 당황하게 된다.

 

3) 물약을 준비해가야 한다.

 컴퓨터 게임에서 보면 주인공이 다 죽어가다가 물약을 먹고 살아난다. 이와 비슷하게 자기가 자주 빠지는 함정이나 잘 생각을 못해내는 공식, 단어, 내용 따위를 리스트로 만들어 준비해 둔다. 시험지를 받으면 바로 써놓는다. 문제를 풀다가 잘 생각이 안 나면 리스트를 살펴본다. 혹은 문제를 다 풀고 검사할 때 함정에 빠지지 않았는지 점검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단 과목마다 다섯 개 정도만 만든다. 그 이상 만들면 의존성이 생겨서 공부에 소홀해 진다.

 

4)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전제조건 같은 것)

 수학과목에서 특히 많은데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 혹은 문제가 묻는 것과 상관없이 대답하는 경우도 대부분 함정에 빠진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문제는 관점에 대해서 묻고 있는데 결과를 기준으로 답을 찾는 다면 함정에 빠진 것이다.

 

5) 실전훈련 꼭 해라. 

 학생들과 상담할 때 꼭 주의를 주고 명심시키는 것이 바로 실전 훈련이다. 시험상황 연출 하여 작전을 세우고 연습을 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시간 관리다. 정해둔 시간 내에 다 풀고 확인하고 답을 쓰려면 시간을 적절하게 배분해서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서 반드시 시험 직전에는 시간을 정해놓고 실전과 같은 문제수로 시간 내에 풀어내는 자체 모의 훈련을 하라고 강조한다. 

 

6) 끝까지 봐라.

 야구에서 타자들은 공을 끝까지 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시험도 마찬가지다. 마지막에 놓쳐버리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된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여러 번 공부한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 또한 아무리 여러 번 공부해도 마지막에 공부한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 유난 떤다 생각하지 말고 쉬는 시간에 공부할 내용까지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운은 하늘에서 랜덤하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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