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모바일버전은 모바일상품구매시 사용가능합니다
추천검색어: 학원쿠폰 , 수능정보 , 인기학원 , 추천학원
학원 지도검색
customer
국어 자료실
수학 자료실
영어 자료실
과학 자료실
사회 자료실
한국사 자료실
입 시 정 보
공부노하우
customer
학부모 게시판
선생님 게시판
학생 게시판
질 문 하 기
쉬 어 가 기
customer
공지사항
질문과답변
쿠폰등록문의
입점제휴문의
자주하는질문
학원마케팅 솔루션 - 학폰 > 커뮤니티 > 공부노하우 > 상세보기 고객센터
공부노하우
신고하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입시칼럼]학교 중간고사 대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2016-04-22 21:13:12
작성인 hakpon 조회:464     추천: 29
2016 입시칼럼 4회-학교 중간고사 대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효과적인 중간고사 대비 법에 대해 알아보자.

중간고사 일정이 빠른 고교에서는 지금쯤 시험 일정을 발표한 곳도 있을 것이다. 중간고사는 기말고사보다 더 중요하다. 고교의 성적은 학기별로 중간고사 점수와 기말고사 점수를 합산하여 산출하는데, 중간고사 성적이 좋지 않으면 기말고사 시험만으로 성적을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중간고사에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학교 중간고사는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먼저 중간고사 일정이 발표되면 학생들은 중간고사 공부 계획표를 세울 것이다. 학생들의 시험 계획표를 보면 대부분 교과서를 먼저 읽고 정리하는 데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그러나 이 공부법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재미없는 교과서를 읽으려니 집중도는 떨어지고 그래서 읽다가 졸고, 졸다가 읽다 보면 어느새 시험은 코앞에 다가오고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이다. 심지어 어떤 학생은 공부 잘하는 친구의 교과서를 빌려 친구가 적어놓은 메모와 낙서까지 허둥지둥 옮겨 적기도 한다. 그러나 교과서를 보면서 직접 문제를 만들어내는 선생님은 많지 않다. 또한, 교과서 내용 중에는 분명 자신이 아는 것도 있을 텐데, 교과서 위주의 공부는 아는 것을 되풀이 반복하므로 학습량도 많아져 공부 부담이 생긴다. 그러므로 맹목적으로 교과서만 읽는 것은 시간만 낭비하는 비효율적인 학습이 되고 만다.
공부의 첫걸음은 내가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실력은 모르는 것을 알 때 향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험공부는 반드시 교과서로 먼저 공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리고, 다음과 같은 공부법으로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자.

1단계 - 시험 계획은 마지막 시험일 교과목을 먼저 공부하는 순으로 짜자.

시험 계획을 세울 때는 시험일 마지막 교과목을 먼저 공부하고, 첫날 시험 과목을 나중에 공부하는 식으로 배치하면 시험 시작일 과목과 최근 공부를 맞출 수가 있을 것이다.

2단계 - 처음부터 곧바로 문제를 풀자.

시험 시작일이 많이 남아 있는 기간에는 문제집을 먼저 풀자. 문제를 풀 때는 집중을 해야 하므로 교과서보다는 덜 지루하여 시험 기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이 문제집을 풀 때 앞부분의 정리 요약을 정독한 후에 비로소 문제를 푼다. 그러나 이것은 힌트를 보고 문제를 푸는 컨닝식 공부이다. 컨닝식 공부는 나의 지식이 못 된다. 또한, 교과서나 문제지의 본문 해설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분명하게 구별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교과서도, 문제집의 정리 요약도 읽지 말고 곧바로 문제를 풀어 보자. 문제를 곧바로 풀면 빵점이 나올까? 빵점을 맞는다는 생각은 지나친 기우이다. 시험은 가르친 범위 내에서만 출제하기 때문이다. 수업에 충실한 학생들은 최소한 40%는 맞을 것이다.

3단계 - 문제집의 힌트를 기웃거리지 말고 가리고 푼다.

요즘의 문제집들은 과잉 친절을 베풀어 힌트를 준다. 이 힌트의 유혹을 이겨 내야 한다. 내가 모르는 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이다. 힌트 부분은 종이로 가리고 풀자. 시험지에서는 힌트가 없기 때문이다. 진짜 시험 보는 기분으로 시간을 재가며 풀도록 하자. 문제를 풀면서 “확실하게 알겠다!”는 O. “전혀 모르겠다!”는 X. “아는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다!”는 △로 구분하자. 답이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답지 여백에 간단히 메모하면 더욱 좋다.
“확실하게 안다!” 라는 것은 이 문항의 답지들이 왜 답이 되고, 다른 답지들은 왜 답이 안 되는지를 안다는 것이다. 답지에 쓴 자신의 메모가 정답의 해설과 다르면 착각으로 안 것이다. 이럴 때는 틀린 것으로 간주하여 오답 노트에 정리해두어야 한다. 이래야 변형된 문제가 나와도 틀리지 않는다.
“아는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다!”라고 표시한 문항도 오답 노트에 정리한다.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꼭 정리해두어야 한다.
“전혀 모르겠다!” 라고 표시한 문항은 학생들이 포기하거나 그냥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끈기와 인내심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보다는 자신이 아는, 풀만 한, 쉬운 문제만 관심을 가지고 푼다. 이러한 학습 태도를 가진 학생들은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은데, 성적은 제자리걸음이다. 아는 것만 되풀이 공부하므로...

4단계 - 심판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채점을 한다.

정답의 해설은 절대로 보지 말고, 정답만을 보면서 빨리 채점하자. 정답의 해설을 보면서 채점하면 “아! 내가 아는 것이었는데” 하고 틀린 문제에 관용을 베풀기 쉽다. “실수도 실력이다.” 라는 것을 명심하자. 채점 할 때 정답을 체크하면 안 된다. 그저 O, X 표시만 하자. 틀린 것을 재차 한 번 더 풀기 위해서이다. 틀린 것을 스스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 학습이다.

5단계 - 틀린 것을 다시 한 번 푼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오답이 나오면 곧바로 정답 해설을 본다. 그리고 알았다고 생각한다. 실수로 틀린 것도 한 번 더 풀 때 확실히 깨닫는다. 또 틀린 것을 재차 풀어보면 맞을 확률이 50%는 된다. 틀렸다는 사실을 알고 푸는 것 자체가 힌트로 작용하여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10문제를 풀었다 하면 진짜로 모르는 문제는 단 세 문제이다. 10문제 중 처음 풀었을 때 네 문제는 이미 맞았고, 틀린 것 여섯 문제 중 재차로 풀어서 또 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였기 때문이다. 두 번째 풀고서도 틀린 세 문제! 이것이 진짜 내가 모르는 것이고 틀린 30% 문항이야 말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보배 같은 문항이다. 실력은 거듭 말하지만 내가 모르는 것을 알 때 향상된다.

6단계 - 오답 노트는 과목 담당선생님께 질문하여 작성한다.

어떤 학생들은 오답 정리를 할 때 정답 해설을 오려 붙인다. 그러나 이 방법은 깨끗하게 정성껏 오려 붙이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될 뿐만 아니라, 형식적인 공부에 그친다. 또 문제지의 답이 틀리게 제시 될 수도 있으므로 전적으로 문제지의 정답만을 믿어서는 안 된다. 오려붙여야 할 것은 정답 해설이 아니라, 문제 중에 지문이 긴 것, 그림이 나오는 문제이다.
가장 좋은 오답 노트는 과목 담당 선생님께 물어서 설명 내용을 받아 적는 것이다. “선생님 제가 두 번 풀어도 또 틀렸는데 가르쳐 주십시오” 하면 싫어할 선생님은 없다. 선생님은 가르치는 것이 직업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학생들이 질문을 너무 안 하기 때문에 선생님 입장에서는 질문하는 학생이 오면 “음 저 학생이 내 실력을 믿고 질문하러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반갑고 예쁘다. 선생님을 결코 어려워할 필요 없다. 영 선생님을 찾아가기 싫은 학생은 친구에게 물어보도록 하자. 정답을 이해하는 학생은 친구를 가르쳐 주면서 확실히 이해하고, 정답을 모르는 학생은 “너도 틀렸어? 나도 몰랐는데, 함께 고민해보자” 하면서 자연스럽게 협동 학습이 될 것이다. 이런 협동학습은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7단계 - 문제집은 과목 당 3권을 푼다.

이런 식으로 문제집을 1권이 아니라, 과목당 3권을 풀자. 3권의 문제집은 ①교과서 단원 순서대로 나온 수능 기출문제 (최근 5개년 것) ②교과서와 관련된 EBS 교재 ③ 학교 담당 과목 선생님이 추천한 문제집을 푸는 것이 좋겠다. 이러한 문제집들은 선생님이 많이 볼 뿐만 아니라, 학교 공부를 하면서 수능 공부도 동시에 하는 효과가 있다. 첫 번째 문제집을 확실하게 풀면 두 번째, 세 번째 문제집은 문항들이 대개 비슷해서 아마 술술 풀릴 것이다. 또한 학교 시험의 범위는 한정되어 있어 풀어야 할 문항 수도 그리 많지 않아 충분히 가능하다. 3권 이상 풀게 되면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들은 거의 섭렵할 수 있다.
문제를 풀 때 정답만 외우기식 공부는 금물이다. 선생님이 문제를 출제할 때는 그대로 베끼지 않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변형을 하거나 응용을 한다. 정답만을 외우는 식의 공부는 시험문제를 풀 때 헷갈려 오히려 더 틀릴 수 있다. 그 문제의 답을 확실하게 알아야 응용문제도 헷갈리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8단계 - 시험 3일 전에는 비로소 교과서를 읽고 총 정리를 한다.

우리 속담에 ‘구술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 라는 말이 있다. 문제를 통해 산발적으로 이해한 개념들을 교과서를 통해 전체적인 맥을 짚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이다. 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되었으므로 교과서의 내용이 살아서 내 머릿속에 입력이 될 것이다. 또 시험 시작 3일 전에 교과서를 읽으면 긴장도 되어 집중할 수가 있다.

9단계 - 오답 노트는 시험 직전에 읽어본다.

시험 당일 날은 작성된 오답 노트를 읽어본다. 오답 노트의 진가가 이 때 발휘된다. 시험 직전에는 집중도가 높고 긴장하여 몰랐던 오답 노트의 내용들이 머릿속에 쏘옥 쏙 들어온다.

10단계 - 시험 전날에는 잠을 많이 잔다.

밤에 보는 시험은 없다. 시험은 낮에 본다. 밤늦게 공부하는 학생들은 시험 보는 도중에 자신도 모르게 존다. 못 잔 잠은 반드시 자도록 신체가 요구하기 때문이다. 또 잠을 자지 못하면 컨디션이 좋지 못해 자신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지도 못한다. 고교 시험은 수능 방식이라서 단순 암기식 문제가 아니고 이해를 할 때 문제가 풀리기 때문이다. 두뇌가 명쾌해야 문항의 이해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자신의 머릿속을 명쾌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밤에 충분히 자도록 하자. 또 기억은 잠을 통해 저장된다는 것도 인식하자. “밤에는 잠자고 낮에는 공부하자” 라는 기본 태도를 갖춘 학생이 건강하고 공부도 잘한다.

지금까지 공부법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거꾸로 학습법’ 이다. 교과서를 먼저 읽지 않고 나중에 읽기 때문이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문제지를 통하여 구분해서, 모르는 것만을 공부하여 오답 노트에 정리하는 이 공부법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교과서 읽는 시간, 문제지 본문의 해설을 읽는 시간이 없어 오히려 학습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이다. 사실 시험공부 때 가장 많은 시간이 교과서 읽는데 투입된다는 것을 학생들 스스로가 경험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거꾸로 학습법’ 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다. 평소 수업시간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수업시간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지식을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 ‘거꾸로 학습법’ 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수업에 집중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예습이다. 예습은 ‘칵테일 파티 효과’를 노린 것이다. 북적거리는 칵테일 파티장에서 내 귀에 들리는 소리는 내가 잘 아는 소리이다. 내가 아는 내용은 수업시간에도 잘 들려 집중할 수 있다. 그렇다고 예습 단계에서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예습을 지나치게 철저히 하면 지치고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고 만다. 학생들 중에는 이미 알고 있는 것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예습은 맛보기로 족하다. 미리 배울 단원을 읽어 보면서 이것은 ‘알겠네!, ‘모르겠네! 로 구분만 하는 것이 예습이다.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미리 체크해서 이것만은 수업시간에 이해해야겠다는 자세로 예습을 하자.

이제 시험 직전에 친구들의 교과서를 빌려 선생님의 설명 메모를 허둥지둥 그대로 옮겨 적고 밤새워 공부하는 습관일랑 버리자. 이게 바로 이해는 안하고 외우기식만 하는 공부이다. 어떤 학생은 끈기 있는 노력으로 점수를 획득하려 하기보다는 요행심, 찍신을 기대하는 학생도 있다. 진실로 자신의 실력을 기르려면 “내가 아는 것만 맞겠다. 단 아는 것은 최소한 틀리지 않겠다. 모르는 것을 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않느냐” 하는 겸허한 자세를 갖추었으면 한다. 사실 시험 때 자신이 아는 것을 십분 발휘하여 실수하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시험 점수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시험이 끝난 후 정답을 맞추어 보면, 자신이 알고 있는 것도 틀려 장탄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거꾸로 학습법으로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기를 간곡히 기원 드린다.

출처:EBS

 
메모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입시칼럼]2017 한국사 대비 전략 (2016-04-22 20:33:31)
다음글 : [고3을 위한 2017 수능전략] 국영수 ‘킬러 문제’ 공략법 (2016-04-29 21:52:27)
전체목록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67
[전체] [서울대 합격수기] 지균탈락 딛... hakpon 2016-06-23 53 881
66
[전체] [전교 1등의 책상] 파주 한민고 ... hakpon 2016-06-17 59 872
65
[전체] 여름방학은 ‘선택과 집중’ 9월... hakpon 2016-06-16 52 578
64
[전체] [전교 1등의 책상] 서울 광남고 ... hakpon 2016-06-07 63 833
63
[전체] [상위 1%의 공부비결] 홍수진(대... hakpon 2016-05-30 53 752
62
[전체] [입시칼럼]한국사 - 한 번의 젊... hakpon 2016-05-30 45 488
61
[전체] [전교 1등의 책상] 서울 배재고 ... hakpon 2016-05-23 55 636
60
[전체] 끝까지 ‘수능 경쟁력’ 높여라 hakpon 2016-05-19 50 486
59
[전체] 수능 D-200…"남은 시간 국·영... hakpon 2016-05-12 50 492
58
[전체] 수능 D-200… 최대 효과 내는 성... hakpon 2016-05-12 51 511
57
[전체] [전교 1등의 책상] 대학 교재로 ... hakpon 2016-05-11 42 625
56
[전체] [전교 1등의 책상] 언남고 2학년... hakpon 2016-05-11 34 592
55
[전체] [전교 1등의 책상] 서울 성수고 ... hakpon 2016-05-11 37 745
54
[전체] [입시칼럼]고3 국어 200일 공부... hakpon 2016-05-11 41 475
53
[전체] [고3을 위한 2017 수능전략] 국... hakpon 2016-04-29 42 525
52
[전체] [입시칼럼]학교 중간고사 대비, ... hakpon 2016-04-22 29 464
51
[전체] [입시칼럼]2017 한국사 대비 전... hakpon 2016-04-22 28 561
50
[전체] [입시칼럼]밤에는 잠자고 낮에는... hakpon 2016-04-22 38 430
49
[전체] 중간고사,기말고사 시험 대비 공... chaos 2016-04-20 39 518
48
[전체] [공부가 술술] 수학 빈출유형 분... chaos 2016-04-11 30 482
1234
 
                     
상호명: 주식회사 스웨이브파크-학원쿠폰 정보 서비스 / 대표자: 박상욱
이메일주소: swavepark@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620-88-00291
등록일: 2016. 01. 07 / 통신판매등록번호: 제 2015-안양동안-0046호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7번길 11-41 3층 20호
Copyright(c) 2018 학원마케팅 솔루션 - 학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