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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칼럼]한국사 -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2016-05-30 21:50:34
작성인 hakpon 조회:490     추천: 45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한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필요성과 당위성입니다.

우선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죠.
수능에서 한국사는 필수입니다. 국어, 영어. 수학, 탐구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해도 한국사를 응시하지 않았다면 대학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어쩔 수 없어서라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대학에 가서도 사회 나갈 준비할 때도 또 필요합니다. 공무원 시험에서도 필수입니다. 고시를 볼 때도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2급 이상이 요구됩니다.
장교가 되고 싶으신가요? 역시 한국사 시험을 보셔야 합니다. 기업체 입사 시험에서도 한국사 문제가 다수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과목이 한국사입니다.
단군 이래 한국사가 이렇게 요구되어진 시기는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니 하셔야 합니다.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다음은 당위성입니다.
필수가 된 한국사. 의무감에 의해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꼭 의무감만 있을까요?
역사를 공부하면, 뒤에 있는 과거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내 옆에 있는 이웃과, 친구를 이해할 수 있고, 내 앞에 있는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본질적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이 바로 역사입니다.
개항기 신분제로부터 해방을 위해 싸워 온 갑신정변과 동학농민운동의 주역들을 만나고, 일제 강점기 식민지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싸워 온 신흥무관학교 출신 군인들과 참혹하게 아름다운 저항시를 쓴 윤동주를 만나고, 현대에서는 독재와 가난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싸워 온 아버지, 어머니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그 시대의 모순과 맞서 싸우며 쟁취한 역사의 선물을 우리가 지금 온전히 누리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대에도 역시 시대의 과제가 있으며 그 시대의 과제를 위해 역사에 무임승차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됩니다.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내가 태어난 나라의 역사를 알아가면서 내가 현재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답을 모색하는 과목이 역사 공부의 이유입니다.
이러한 필요성과 당위성이 있기에 우리는 한국사 공부를 하는 것이겠죠.
아래는 한 고3 학생의 수강 후기입니다.

“저는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강의를 다 듣고 처음 수강후기를 남겨요.그동안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아팠고 반성했고 즐거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몰랐어요. 그저 수능필수라는 부담으로 시작했었죠.1강 2강 ...마지막 20강을 듣고 완강한 지금,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가슴이 뛰기도 합니다.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매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하게 됐어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매번 나 자신에게 물어야하는 결코 간단하지 않은 질문이지만 지금 누군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역사를 잊지 않고 세상에 관심을 가지며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라고 말하겠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이 변하겠지만 이 큰 틀만큼은 변하지 않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국사 학습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주세요. 파이팅^^


그렇다면 한국사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한국사가 필수라는 필요성에 근거해서 공부 전략을 한번 짜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수능 필수 한국사 환경에서 과도한 공부량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국어, 영어, 수학 그리고 2과목의 탐구. 해야 할 양이 워낙 많거든요. 그 과목들과 똑같은 수준의 공부량을 요구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왜냐면 절대평가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주요 대학은 대략 3등급이상이면 만점 처리를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한국사를 공부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 가볍게 하세요. 권투에서 잽을 날린다고 하죠.
가볍게 잽을 지속적으로 날리면서 가는 겁니다. 잽.. 잽..

5月

개념 공부는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개념을 계속 유지하셔야 합니다.
수능 필수 한국사를 공부하는 수험생의 가장 큰 적은 망각입니다. 공부에 투여하는 시간이 다른 과목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다보니 공부한 개념을 금방 잊어버린다는 것이죠. 그래서 감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개념 공부하면서 정리한 강의 노트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주기적, 반복적으로 훑어 봐야 합니다.망각. 절대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잊지 마세요.

6月·7月

모평을 보셨지요. 이제 확실히 감 잡으셨을 겁니다. 수능 필수 한국사는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이제 수능 특강 문제집을 보셔야죠. 수능 특강 문제집에는 400여 문항이 있습니다. 유일한 평가원 연계 교재이니 슬슬 문제를 풀어 보시죠.

8月

여름 방학이네요. 6월과 7월 거쳐 수능 특강 문제집을 다 푸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틀린 문항을 꼼꼼하게 정리하셔야죠. 어떻게 정리 하냐고요?
5월까지 확보한 강의 노트 있지요? 거기에 수능특강에서 틀렸거나 새로 알아야 되는 개념이 있으면 그 부분을 강의 노트 해당 단원에 색깔 있는 펜으로 적어 넣으세요. 언제든 페이지 펼치면 확 들어오게 색깔 있는 펜으로요.

9月

모평을 보셨지요. 변함없이 수능 필수 한국사는 어렵지 않다는 사실 확인하실 겁니다.
8월에 완성된 강의 노트 있죠. 그것이 단권화 노트 기능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 강의 노트를 보면서 자신이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겁니다.

10月

마지막 학평을 보면 올해 본 시험지 3월, 4월, 6월, 7월, 9월, 10월. 총 6개 시험지가 있을 겁니다. 120문항이죠. 이 시험지를 다시 봐 주세요.
역시 틀린 부분과 살 붙일 내용을 단권화 노트에 색깔 있는 펜으로 적어 주세요. 그러면서 단권화 노트 반복을 통해 개념을 익혀 주세요.

11月

이제 마지막. 평가원 연계 교재와 강의 노트로 마무리 하는 겁니다.
평가원 연계 교재의 문제 다시 한 번 풀어봐 주시고, 단권화 되어 있는 강의 노트로 감을 계속 유지하는 겁니다. 이러면 1등급 컷은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1등급 축하드립니다.^^

필자 : EBS 최태성 선생님

출처: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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